웹접근성

본문 바로가기


솔루션SOLUTION

> 솔루션 > 웹접근성

웹접근성

웹 접근성(Web Accessibility) 이란 장애인, 고령자 등이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.

비장애인이 웹상에서 제공되는 텍스트와 이미지, 영상 등을 접했을 경우, 한눈에 재빨리 내용 파악이 가능하지만, 장애인은 그렇지 않습니다. 그림이나 사진들을 제공할 때 눈으로 볼 수 없는 경우를 대비하여 그림이나 사진을 대신 할 수 있는 설명을 텍스트로 제공해야 하며, 동영상이나 오디오의 경우 청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정보를 문자로 제공해야 합니다. 또한, 마우스를 사용할 수 없는 사용자를 위하여 키보드만으로도 모든 콘텐츠에 접근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, 움직임이 느린 사용자를 위해 시간조절기능을 제공해야 합니다.”

정보통신 환경의 이해

정보통신 환경의 이해
장애유형 특징 보완대책
시각장애 전맹 모니터를 볼 수 없음 스크린리더
저시력 모니터 사용이 일부 가능함 화면확대/고대비
색맹 색을 구별할 수 없음 색상에만 의존하지 않기/고대비
청각장애 사운드, 오디오 등을 청취할 수 없음 수화, 시각정보 제공
지체장애 상지장애 손을 사용할 수 없음 마우스 대체 방법, 키보드만 사용
기타 움직임이 어려움 충분한 시간 제공
언어장애 복잡한 용어, 어려운 용어의 이해 불가능 쉬운 용어 사용

누구에게나 동등한 기회 제공을 위해 웹 접근성 준수 필요

웹 접근성을 준수하게 되면 장애인, 고령자 등이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. 현대사회에서 웹은 교육, 고용, 정부, 전자상거래, 건강, 여가 등 삶의 여러 가지 측면들에서 점점 더 중요한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.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많은 웹 사이트들이 웹 접근성을 고려하지 않음으로서 장애인 및 고령자들의 인터넷 이용률이 비장애인에 비해 크게 낮은 실정입니다.
※ 인터넷이용률 - 장애인 56.7% 고령자 48.5% 2013 정보격차지수 및 실태조사보고서, 한국정보화진흥원

웹 접근성 보장은 법률에 명시된 의무사항

웹 접근성 보장은 「국가정보화기본법」과 「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(이하 "장애인차별금지법")」등 법률에 명시된 의무사항입니다. 특히 장애인차별금지법은 행위자에 대한 단계적 범위를 명확히 하였으며, 불이행시 처벌 등이 구체적으로 성문화된 법입니다. 이에 따라 모든 공공기관은 2009년 4월 11일 부터 웹 접근성을 준수해야 하고, 단계적으로 2015년까지 모든 웹 사이트가 웹 접근성을 준수해야 합니다.

상단으로